울산 남부소방서는 9월 22일 오전 10시 여천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과 여천 남성의용소방대 등 10여 명이 해울이 거주시설을 방문한다고 밝혔다. 방문단은 라면, 생수, 세제, 화장지 등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.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내 나눔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