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강 수중·수변 정화활동으로 쓰레기 약 1톤 수거
(사)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와 봉사단체 회원들이 진주시 칠암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.
(사)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는 20일 진주시 칠암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수중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. 활동에는 협회 회원 60여 명과 직장·공장새마을운동 진주시협의회 등 3개 봉사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모두 120여 명이 함께했다.
참여자들은 추석과 10월 축제를 앞두고 남강 수중에 가라앉은 쓰레기와 수면의 부유쓰레기, 둔치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.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약 1톤이다.
(사)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는 남강 수중 정화와 환경보전 활동을 비롯해 행사 교통안전 봉사, 긴급구조, 수중 인명구조 등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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